에코그라운드 - ESG 청년창업 협동화 사업
폐플라스틱을 자원으로,
청년의 꿈을 현실로
대한민국 연간 2,000만 톤의 폐플라스틱이 600조원의 자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200명의 청년 창업가와 함께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경제를 만들어갑니다.
지구가 직면한 플라스틱 위기
환경오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 세계적으로 매년 900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의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은 세계 최상위권이며, 한국 연안 해수의 미세플라스틱 농도도 높은 수준입니다.
전 세계 플라스틱의 단 9%만이 재활용되고 있으며, 한국의 실질 물질 재활용률도 약 27%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에코그라운드의 자원순환 솔루션
폐플라스틱을 600조원의 가치로 전환하는 협동화 비즈니스 모델
열분해 기술
450~650°C 무산소 환경에서 폐플라스틱을 분해하여 나프타, 경유 등으로 전환합니다.
용융 레시피
폐비닐과 플라스틱을 용융하여 데크 제조에 최적화된 독자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협동화 모델
청년 1인 1기계 시스템으로 개인 역량에 의존하지 않는 안정적 사업 모델을 제공합니다.
안정적 수익
25일×12개월×200명, 기계·원료·운영 가이드를 제공하고 월 2,000만원 수익을 셰어합니다.
업무흐름도 및 수익구조
공급자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폐기물 제공
JKG 제조사 & 주최기업
수거 및 폐기물 수거지원금 지급
기계, 설비, 원료 제공 및 운영 가이드
청년 참여기업 (1~200)
공장 내 기계 운영
생산 및 기술 역량 발휘
구매자
완제품 구매 및 대금 지급
영업 확보 규모
1,000억원+
여성기업 영업을 통한 사전 확보
정책이 뒷받침하는 성장 기회
🇰🇷 국내 정책
- 2025년까지 폐플라스틱 발생량 20% 감축 목표
- 2030년까지 열분해 처리 비율 0.1% → 10% 목표
- 재생원료 사용 의무화: 2025년 10%, 2030년 30%
- 식음료 업계 재생플라스틱 20% 사용 정책
🌍 글로벌 동향
- EU: 2030년까지 재생원료 30% 사용 의무화
- 열분해 시장: 2025-2033년 연평균 6.4% 성장 전망
- P2F 시장: 연평균 29.3% 성장률 예측
- Shell, SABIC, Dow: 2025년 네덜란드에서 연 10만톤 처리 목표
청년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높은 폐업률을 극복하는 협동화 사업 모델
🚫 기존 청년창업의 현실
창업 1년 내 폐업률
창업 5년 내 폐업률 (5년 생존율 약 40%)
폐업과 동시에 신용불량 상태에 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에코그라운드 협동화 모델
청년 1인당 월 수익 목표
- ✓ 기계 및 생산설비 제공
- ✓ 원료 공급 보장
- ✓ 운영 가이드 (컨설팅)
- ✓ 사전 영업 확보 (1,000억원+)
- ✓ 데크 생산에만 집중
지구를 지키는 ESG 가치
Environment
폐플라스틱 1톤 열분해 시 소각 대비 1톤의 CO₂ 감축. 열분해유로 PE 1톤 생산 시 석유 대비 2.3톤의 CO₂ 배출량 감소.
Social
200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 협동화 모델로 안정적 수익 보장. 청년창업 폐업률 문제 해결.
Governance
8개 특허 등록 완료, 7개 출원 예정. 투명한 수익 셰어 구조.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